국내 12개 엔터社, 전국 규모 연합 오디션 펼친다

윤상근 기자 2016. 4. 2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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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JG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JG엔터테인먼트

국내 12개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이 전국 규모 연합 오디션을 개최한다.

'2016 인트로 공개 오디션'이 지난 16일 광주에서 시작됐다. 이번 오디션은 광주에 이어 전주, 대전, 대구, 부산, 서울까지 차례로 진행된다.

이번에 진행되는 '2016 인트로 공개 오디션'에는 걸스데이, MC몽, MAP6가 소속된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내가네트워크(라붐, 루나플라이), C9엔터테인먼트(윤하, 정준영, 치타, 주니엘), CS엔터테인먼트(레이디제인, 짜리몽땅), 안녕뮤직(송하예), 야마앤핫칙스 엔터테인먼트, M&H엔터테인먼트(김청하, 오서정), MBK엔터테인먼트(티아라, 파이브돌스, 다이아, 스피드, 샤넌, 김다니), 이수이엔엠(황석정, 최웅), 우분트 엔터테인먼트(포스트맨), 일광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김범수, 레이디스코드, 아이비), JG엔터테인먼트(숙희, 박동빈)가 주관하고 토탈 오디션 솔루션 업체인 인트로 캐스팅이 주최한다.

오디션은 지난 4월 16일 광주를 시작으로, 4월 23일 전주, 4월 30일 대전, 5월 22일 대구, 5월 28일 부산, 6월 4일 서울까지 전국 6개 도시에서 열린다. 나이제한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국적에 상관없이 참가할 수 있다.

인트로 캐스팅은 "오디션 기회가 많지 않은 지역에서 가수와 연기자, 싱어송라이터 등을 희망하는 친구들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싶어 전국 6개 도시의 오디션을 기획, 개최하기로 했다"며 "실력 있고 끼 넘치는 친구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고 이번 오디션을 통해 지망생들이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꼭 잡아 함께할 소속사를 만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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