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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SM콘서트 합류? "가능성 ↑, 테이스티는 10월 참석" 국민일보| 입력 13.08.19. 19:53 (수정 13.08.19.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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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연예] 연예 기획사 겸 콘텐츠 제작사인 SM C&C가 지난 9일 울림 엔터테인먼트의 인수합병을 선언했다. 울림 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밴드 넬,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와 테이스티는 SM C&C로 소속사를 변경하고, 대신 독자적인 컬러의 '울림 레이블'의 브랜드화를 선언했다. 그렇다면 인피니트의 SM콘서트 참여 가능성은 어떨까. 답은 '열려 있다' 다.

19일 오후 한 매체는 '인피니트가 SM 타운 콘서트 월드투어에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SM C&C 관계자는 "인피니트는 당분간 월드 투어 일정과 해외 스케줄로 인해 참여가 불가능하다"며 인피니트의 SM 콘서트 합류설을 부인했다.

그러나 관계자는 이어 "테이스티는 10월 SM타운 북경 공연에 참석한다"며 이내 울림 레이블 소속 가수의 참석 여부를 밝혔다. 밴드 넬은 참석하지 않지만, 같은 울림 레이블 가수인 테이스티의 참석 여부를 확정한 것. 뿌리가 다르다 해도 소속사가 같아진 이상 어쨌든 SM엔터테인먼트의 공연 브랜드인 'SM타운'에 소속된다는 이야기다.

이로서 인피니트 또한 SM 콘서트의 참석에 대해 흑백을 논하기 어렵게 됐다. 월드 투어가 끝난 후 인피니트의 이후 일정은 확정된 바가 없다. 한 무대에서 '빛'을 노래하는 인피니트와 테이스티, 동방신기와 소녀시대 등 SM소속 가수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여부는 두고 봐야 할 일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은지 기자 rickonbge@kuk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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