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T―뉴스 백지은 기자] 탤런트 김정현이 7일 오후 6시 서울 삼성동 컨벤션 마벨러스에서 7세 연하의 김유주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결혼식은 이순재 주례, 동료 탤런트 이민우 사회, 가수 홍경민, 심은진의 축가로 비공개 진행됐다.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 출연진은 기대와 달리 지각으로 포토월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한 관계자는 "오늘(7일) 경기도 용인에서 '선덕여왕' 세트촬영이 있어 스케줄 조정이 불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 오후 6시 20분경 거의 대부분의 출연진이 용인에서 출발했지만 차가 너무 밀리고 있다 "고 전했다.
한편 최수종은 새신랑 김정현보다도 먼저 식장에 도착해 두 사람을 축하했고, 이어 심은진, 임하룡, 지성, 이유리, 박예진, 이태란, 홍수현, 하리수 등 수많은 스타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두 사람을 축하했다.
김정현ㆍ김유주 부부는 결혼식이 끝난 후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이후 서울 성동구 금호동에 신접살림을 차릴 계획이다.
< < a href='mailto:silk781220@sportschosun.com' > silk781220@sportschosun.com >
< scnewsrank >
▲ 1박2일, 왜 예전만큼 독하지 않나?
▲ 퍼거슨, "박지성, 첼시전도 결장"
▲ 필라델피아 박찬호 잡을 수 있나
▲ 박재정-유이, 빼빼로 게임하다 미묘한 기류?
▲ 나눠먹기 대종상, 시청자도 외면? 시청률 굴욕
[ ☞ 웹신문 보러가기
] [ ☞ 스포츠조선 구독
]
-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