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온유, 종현 이어 7일 신종플루 확진판정

스타뉴스 | 기사입력 2009.11.07 19:16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길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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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의 리더 온유가 멤버 종현에 이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
샤이니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온유는 이날 오후 병원에서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온유는 지난 6일 밤 미열 및 감기 증상이 나타나 병원을 찾아 검진을 받았으며, 7일 오후 신종 플루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동료 멤버들인 민호, Key ,태민도 예방 차원에서 함께 검진을 받았으나, 다행히 세 명 멤버는 아무런 증상 없이 건강하다는 것이 의사의 소견을 받았다.

SM측은 "온유는 건강 상태가 완쾌될 때까지 활동을 중단한다"라며 "샤이니의 '링딩동'은 뮤직뱅크 2주 연속 1위를 비롯 공중파 음악차트를 석권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이미 예정된 스케줄은 4명의 멤버로 소화해, 약속을 지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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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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